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시가 지난 99년부터 25개 자치구에서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어린이 축구교실 선수 1천여명이 참석,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힘껏 겨루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4강 신화를 창조한 뒤 이뤄진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원동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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