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는 최근 지구단위계획 포럼 4차 정기회의에서 ‘주거지역 종 세분과 지구단위계획’이라는 안건을 놓고 포럼을 진행한 결과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향후에도 지속적인 토론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희정 박사는 지구단위계획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두 가지 상반이 입장이 있다고 소개하고 이에 대한 입장 차이를 설명했다.
이는 지구단위계획이 도시계획 종 세분 시행이전에 대신 이를 집행하는 역할로 보는 입장과 도시계획에 따른 종 세분 기반 하에 지역특성과 잠재력을 구체화하고 유연화하는 역할로 보는 두 가지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있어서는 향후 정책을 입안하거나 법령 및 조례 개정에 있어 적극 도입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혜권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