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들에 따르면 시의회 청사 옆에는 29면의 의회 전용주차장이 지정돼 다른 차량들이 주차를 못하도록 주차금지 푯말을 세워놓았다.
이는 시청 전체 주차장 217면의 13.4%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 본청 전체 직원 가운데 차량 소유자가 460여명이나 되는데도 직원용 주차장이 없으나 의회는 의원 19명과 직원 20명에 불과한데도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한 것이다.
시청을 자주 방문한다는 주민 김영철(43.사업.남양주시 도농동)씨는 “시의회 전용주차장이 넓은 공간을 차지한 것은 한 마디로 권위주의적인 발상"이라며 “하루빨리 폐쇄해 민원인들에게 돌려주어야 마땅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최명남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