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동 845 일대 7만7천94㎡의 월계1지구는 지난 80년대 초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재건축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큰 곳이다.
시에 따르면 이 일대 일반주거지역 7만4천668㎡는 학교부지인 제1종 일반주거지역(1만3천723㎡)과 공동주택용지 등인 제2종 일반주거지역(6만945㎡)으로 세분화됐다.
용적률의 경우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세분되는 지역 중 대규모 개발이 예상되는 대지에 대해서는 도로부지 제공 등 공공의 기여도에 따라 법정 용적률 200%이내에서 계획되도록 했다.
특히 공동주택용지는 건폐율 30%에 허용용적률 200%를 적용해 최고 15층, 평균 12층의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획지는 택지개발지구 특성에 따른 개발여건 등에 상응하는 대지형태 및 규모가 되도록 개발 규모를 조절할 필요가 있는 필지들 사이에 자유롭게 공동건축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또 월계2동 861의 11 일대 자연녹지지역(2천426㎡)의 나대지를 시설녹지로 지정해 주거환경과 가로경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원동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