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지사‘고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6-27 16: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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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경기지사당선자 경기도 정무부지사로 누가 적합할까. 손학규 도지사 당선자는 정무 부지사 인선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한정된 자리를 노리는 희망자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도정을 처음으로 맡은 당선자들에게는 보좌 역량과 정치력 등 감안해야 할 요인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이철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정진석 전 안양동안을 지구당위원장, 이수영 취임준비단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으나 의외의 인물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영란·권중섭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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