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관위에 따르면 13일 지방선거 개표결과 광역의회 당선자 가운데 현역 의원은 재선 16명, 3선 4명 등 모두 20명이다.
이는 현직 전체 도의원 97명의 20.1%, 재입성에 도전한 현직 도의원 47명의 42.6%에 해당한다.
이번 도의원선거에서는 그동안 제3당으로 자리잡고 있는 자민련 소속 당선자가 1명도 없는 가운데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 후보 1명이 비례대표로 처음 광역의회에 진출하게 됐다.
비례대표 포함, 전체 당선자 104명을 정당별로 보면 한나라당이 91명으로 압도적인 가운데 민주당 9명, 무소속 3명, 민주노동당 1명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차기 도의회에서는 한나라당만이 유일하게 소속의원 10명이상으로 돼 있는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어 민주당과 무소속, 민노당이 연합해 교섭단체를 결성하지 않을 경우 교섭단체 자체가 무의미하게 됐다.
여성 후보는 각당의 비례대표 여성 우선 배정에 따라 현재 3명에서 7명으로 크게 늘어나게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