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경기도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전체 31곳중 서로 20곳 이상의 당선을 장담하고 있는 가운데 현직 단체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지역 등 5∼6곳에서는 무소속과 자민련 등 제3의 후보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각 당이 분석한 자료 등에 따르면 모든 기초단체에 후보를 공천한 한나라당은 평택·안성 등 현직 단체장이 자당 후보로 출마한 지역을 중심으로 모두 15곳을 우세지역, 수원 등 9곳은 경합지역, 민주당 소속 현직 단체장이 출마한 부천과 오산 등 7곳을 열세지역으로 분석하고 있다.
민주당은 부천·오산·양주 등 16곳을 우세, 고양·파주·용인 등 11곳을 경합, 수원.가평 등 4곳을 열세지역으로 꼽고 있다.
12명의 단체장 후보를 공천한 자민련은 연천과 포천, 오산 등 3곳을 우세지역으로 보고 있고 3명의 후보를 낸 미래연합은 고양시에서 다른 정당 후보들과 경합중이며 수원과 시흥, 남양주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직 단체장들이 강세를 보이거나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경기지역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일부 현직 시장과 자민련 후보들이 두 거대정당 후보들을 대상으로 강세를 보이거나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천에선 양당 구도속에 일부 무소속이나 군소 진보정당 후보들이 맹추격하고 있으나 당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지배적인 분석이다.
/이영란-권중섭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