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정개발연구원이 주최한‘중국의 황사발생 현황과 장·단기 대책’에서 양유린 유엔사막화방지협정(UNCCD) 아시아 조정관은 이같이 밝히고 동북아시아 황사피해 도시간 네트워크는‘도시간 황사 공동대책 수립을 위한 협력체’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이는 국가간 기후변화협약을 지원·보조하기 위해 구성된 지방정부환경협의체(ICLEI)와 유사한 성격과 목적을 가지게 된다.
황사발생 억제를 위해 주변국들은 정부차원에서 몽골, 중국인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 황사발생지역에서 농업·목축업의 생계가 아닌 나무를 심도록 지원할 것을 양유린 아시아 조정관은 권고했다.
한편 서울시는 토지활용, 수자원 관리 같은 프로그램 교육지원과 민간차원의 교환 프로그램 활성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동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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