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서울시장·경기지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5-06 18:08: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 ‘빅3후보’ 한자리에 6일 오후 6시 63 빌딩 국제대회의장에서 국회의원 김민석 후원회(후원회장 조 순)가 주최하는 후원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후원회장인 조순 전 서울시장을 비롯한 3,000여명의 각계각층의 후원인들과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후보, 한화갑 대표, 진념 경기도 지사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국민경선을 거쳐 선출된 노무현 대통령 후보, 김민석 서울시장 후보, 진념 경기지사 후보가 처음으로 함께 자리를 했다.

한편 민선 1기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만들었던 주역들인 조순(당시 시장후보) 전 서울시장, 이해찬(당시 선거본부장) 의원, 김민석(당시 대변인) 의원 등이 후원회장, 선대본 상임본부장, 시장후보로서 다시 뭉쳐 뛰게 됐다고 김민석의원 캠프측은 전했다.

이날 후원의 날 행사는 신형원씨와 도깨비 스톰의 축하행사를 비롯하여 조순 후원회장의 인사와 노무현 대통령 후보, 한화갑 민주당 대표, 진념 경기지사 후보, 이정우 변호사(전 서울대 총학생회 회장)등의 축사가 있었다.
/이길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