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LG U+)는 가입 통신사에 상관없이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존 정액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기존 LG유플러스 스마트폰 및 초고속인터넷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타사 스마트폰 고객과 3G통신을 지원하지 않은 태블릿PC나 플레이어 등의 와이파 ...
KT가 10월부터 매월 기본료 1000원을 인하하고 무료 문자(SMS) 50건을 제공한다.
또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게 음성·문자·데이터를 맘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선택형 요금제’를 신설키로 했다.
KT는 11일 ▲기본료 월 1000원 인하 ▲SMS 월 50건 무료 제공 ▲스마트폰 선택형 요금제 ...
LG유플러스(LG U+)는 갤럭시S2 구매고객에게 차량용 블랙박스 애플리케이션(앱) ‘플로이드(Ployd)’를 무료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로이드 블랙박스는 차량에서 사용하는 영상녹화 기록장치를 스마트폰으로 구현한 앱이다. 위성항법장치(GPS)와 카메라, 가속센서 등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기록을 완벽히 저장할 수 ...
SK텔레콤은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3.1)이 탑재된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10.1’을 T스마트샵과 전국 유통망을 통해 2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갤럭시탭10.1 구매 고객은 데이터 사용패턴에 따라 월 2GB의 기본데이터를 제공하는 ‘태블릿29’ 또는 월 4GB를 제공하는 ‘태블릿45’ 요금제로 가입할 ...
SK텔레콤이 운전자 뿐만 아니라 보행자들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T맵 서비스를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이용자들끼리 맛집·멋집, 추천 메뉴 및 제품 등의 사진과 리뷰를 공유하고, ‘보행자 맞춤형’ 빠른 길안내도 받을 수 있는 SNS 기반 생활정보형 서비스 ‘T맵 핫’을 T스토어를 통해 19일 출시했다.
T맵 ...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공동 와이파이(WiFi)존 1000여개를 구축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 3사가 공항, 철도, 종합버스터미널, 관공서 민원실 등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공동 구축·활용하기로 합의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000여개 와이파이존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 ...
KT의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의 가입자 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KT는 데이터 이용 패턴이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IPTV 등 다양한 단말을 활용하는 N스크린 서비스로 확대됨에 따라 유클라우드 서비스가 출시 1년 만에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유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고 ...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지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지오’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 3.2인치 디스플레이, 800MHz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데이터 처리 환경과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제공하며,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3.0을 지원한다.
DivX 인증을 받아 별도의 변환작 ...
LG유플러스(LG U+)가 통신 3사 중 가장 먼저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2’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S2의 예약 판매를 오는 21~28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약가입 고객은 갤럭시S2가 공식 출시되는 이달말부터 예약 방법에 따라 대리점 방문 또는 택배 배송 등을 통해 ...
SK텔레콤이 오는 7월 4세대(4G) 이동통신 기술인 롱텀에볼루션(LTE) 상용화를 통해 고화질 영상 콘텐츠 시대를 연다.
SK텔레콤은 19일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국내 최초로 4G LTE 시연회를 열고, 오는 7월 도입할 LTE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날 SK텔레콤은 국내·외 언론을 대 ...
직장인 절반 이상은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직장인 451명에게 설문조사 한 결과, 51.2%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피해 사례로는 ‘스팸문자·메일 증가’가 77.5%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인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시험국을 설치하고 첫 시험전파를 발사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각각 지난 16일 오전 2시, 오전 4시 4G LTE 시험전파 발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 상용화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의 ...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2의 지난달 판매량이 260만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IT 전문매체 등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월 출시한 아이패드2를 지난달 한 달 동안 260만대 이상 팔아 사실상 이 시장을 주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애플의 1분기 실적은 올해 초 직접 밝혔던 예상치(매출액 ...
데이터 트래픽 폭증으로 이동통신 업계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2.1㎓ 주파수에 대한 할당이 오는 6월 중 실시된다.
노영규 방송통신위원회 방통융합정책실장은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통사들이 무선데이터 트래픽 급증으로 2.1㎓에 대한 할당을 요구하고 있으며 개정전파법에 따라 경매로 할 ...
방통위가 13일 휴대폰 유통과 관련해 기존의 ‘화이트리스트’제도 대신에 ‘블랙리스트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화이트리스트(white list)’란 모든 사용 단말기의 고유번호를 이통사가 리스트화해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는 외국처럼 ‘공 단말기’를 먼저 산 뒤 통신사를 골라 가입하는 것이 ...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3차원 입체영상(3D)가 될 전망이다.
5일 전자 및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HTC가 지난 2월과 3월 잇따라 3D 스마트폰을 공개했으며, 삼성전자도 3D스마트폰 ‘갤럭시3D’(가칭)를 개발중이다.
아직 3D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지만 앞으로 도래할 3D 시대에 ...
하이닉스반도체는 국제 반도체 표준협의기구(JEDEC) 규격을 적용한 30나노급 2Gb(기가비트) 차세대 DDR4 D램을 개발,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DDR4 D램은 현재 시장의 주력제품인 DDR3 D램보다 전력소모가 적으면서도 데이터 전송속도를 두 배 가량 높인 차세대 D램 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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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다소 부담이 있는데다 아직은 콘텐츠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약점을 지닌 스마트TV를 두고 전자업계가 더 저렴한 가격에 이를 즐길 수 있는 묘안을 짜내고 있다.
스마트TV는 콘텐츠가 많아야 시장이 확대되고, 시장이 확대돼야 콘텐츠가 더 많아지는 제품군이다. 전자업계 입장에서는 하드웨어 외에 소프트웨어까지 고려해야 ...
삼성전자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투명 LCD 패널을 양산했다.
삼성전자는 이번달부터 500:1의 명암비와 WSXGA+(1680X1050)의 고해상도를 구현하는 22인치 컬러와 흑백 두 가지 방식의 투명 LCD 패널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
투명 디스플레이는 실제 제품과 함께 관련정보를 효과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