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의 가입자 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KT는 데이터 이용 패턴이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IPTV 등 다양한 단말을 활용하는 N스크린 서비스로 확대됨에 따라 유클라우드 서비스가 출시 1년 만에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유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클라우드는 현재 15페타의 국내 최대 규모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하루 약 40테라 이상 사용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KT는 이러한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역량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로도 서비스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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