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4세대(4G) 이동통신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최종 확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6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총회에서 4G(IMT-Advanced)기술의 국제표준이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제표준으로 확정된 4G 이동통신기술은 LTE-Advanced와 와이브로 에볼루션을 포함하고 있는 기술로 이동시 100Mbps, 고정시 1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전파연구원은 “2015년에 상용화될 경우 관련분야의 우리 기업 매출이 5년간 350조원 이상 창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