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프로농구 부산 KCC 선수 허웅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CC 허운은 전 여자친구의 당시 법률대리인을 무고 교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해당 법률대리인은 허웅 측을 무고의 무고죄 및 특가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역고소할 방침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각종 언론을 통해 KCC 허웅 사생활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허웅이 그린 전 여자친구 모습"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물 속 사진은 KCC 허웅이 2020년 전 여자친구의 집에 들어가 테이블 등에 ‘돌아와달라’ ‘자살하겠다’ 등의 내용을 적은 현장 모습으로, 공개 당시 KCC 허웅이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전 여자친구의 얼굴 이미지로 인해 논란을 빚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CC 허웅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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