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3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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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오뚜기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가 이탈리아 현지에서 맛 볼 수 있는 파스타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오뚜기는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 프레스코 토스카나 ’ 6 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 청동틀'(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소한 밀의 맛과 향을 살린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하고 약 160 년 역사을 이어온 현지 업체에서 생산한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다 .

 

신제품 6종은 스파게티, 링귀니 등 익숙한 제품부터 카사레체 , 리가토니 , 펜네 , 후실리 등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했다. 이중 카사레체는 S자 형태의 파스타면으로 수제비 같은 매력적인 식감을 가졌다 .

 

오뚜기는 외식 없이도 집에서 완벽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비롯해 홈파티 , 집들이 ,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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