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바로연, 프리미엄 미팅파티 '체리블라썸 나잇' 개최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6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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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미팅파티 '체리블라썸 나잇(CHERRY BLOSSOM Nigh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 소재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감을 담은 감성적인 콘셉트와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을 바탕으로,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회원들을 위한 소수정예 프라이빗 만남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미팅파티는 일반적인 소개팅 형식에서 벗어나 품격 있는 사교와 깊이 있는 교류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미쉐린 셰프의 코스 디너가 제공되며, 소믈리에가 엄선한 고급 와인 페어링이 함께 준비된다. 여기에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재즈 공연이 더해져 프리미엄 파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총 8쌍, 남녀 각 8명씩 총 16명 규모로 운영되는 소수정예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남성의 경우 CEO, 전문직, 자산가 등 자산 100억 원 이상 인증을 완료한 회원이며, 여성은 전문직, 금융권, 승무원 등 다양한 직군의 노블S 프로그램 이상 정회원으로 구성된다.

바로연 관계자는 "이번 체리블라썸 나잇은 단순히 이성을 소개받는 자리를 넘어, 서로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미팅파티"라며 "봄 시즌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소수정예 프라이빗 형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며, 미쉐린 셰프의 코스 디너와 고급 와인 페어링, 재즈 공연 등 단순한 만남 이상의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바로연만의 프리미엄 매칭 노하우를 담아 준비한 행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연은 4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기간 내 가입을 완료한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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