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내년 4월13일 실시되는 20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선거운동비용으로 평균 1억7800만원까지 쓸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20대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 후보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선거운동 비용을 평균 1억7800만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비례대표선거에는 각 정당별로 48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여야 지도부가 3일 내년 20대 국회의원총선거 선거구 획정 기준안 마련을 위해 정의화 국회의장의 주재하에 회동을 가졌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헤어졌다.
정 의장과 여야 대표·원내대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원장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약 1시간30분간 회동을 갖고 선거구 획정 ...
광주=정찬남 기자]광주시가 요청한 국비지원 사업비가 국회 심의에서 2016년도 당초 정부예산안 1조6675억 원보다 657억 원이 추가 반영됐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 액 1조6584억 원보다 748억 원(4.5%)이 늘어난 1조7332억 원 규모로, 이 중 신규 사업은 53건 1162억 원이며, 계속사업은 158 ...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 내놓을 수 있어”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서울시가 최근 심각한 전ㆍ월세난을 극복하기 위해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한 차례에 한해 계약갱신을 청구할 수 있는 주택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 도입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조명래 단국대 교수는 3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도체제와 관련, 심각한 내홍에 빠져있는 가운데 여론은 안철수 의원이 제안한 ‘혁신전대’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새정치연합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재인 대표가 사퇴하고 혁신전당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