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채종수 기자]경기복지재단은 최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UNGC(UN Global Compact, 유엔글로벌콤팩트)에 공식 가입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복지재단에 따르면 UNGC는 유엔(UN)과 기업, 공공기관, 시민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지와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에 발족된 유엔 산하 전문기구다.
이 기구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에서 10대 원칙을 제시하고, 기업과 단체의 활동에 있어 친인권, 반부패 등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재단은 청렴브리프, 반부패문화 확산 업무협약(MOU), 사회복지사 인권기본 교육 및 연구, 장애인 인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춘배 대표이사는 “이번 UNGC 가입을 계기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의 10가지 원칙을 도민 및 복지기관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