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6일부터 안성ㆍ포천시 종합감사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6 0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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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기간 중 인ㆍ허가 부조리등 시민제보 받아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는 16~26일까지 안성시와 포천시에 대한 정기 컨설팅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위법·부당한 업무처리, 예산낭비 요인 등을 점검받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다.

도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복지·환경·도시건축 등 행정 전반에 대해 감사한다.

또 공개감사제도도 운영, 감사 기간 중 각종 인·허가 부조리,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전본희 도 감사관은 “공직자가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고의적 비위와 중과실에 대해서는 엄중히 문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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