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제10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 후보 신청을 받는다.
11일 기윤실에 따르면 이 상은 모범적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를 격려하는 동시에 많은 교회들이 지역사회복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됐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돼 이날까지 이어져 왔으며 여러 모범 교회들이 선정, 도전을 주고 있다.
신청기간은 10일부터 오는 9월10일까지 2개월이며, 심사 기준은 사회복지 실천 의지와 전문성 및 합리성, 지역사회 영향 등이다.
1차(서류심사), 2차(현장실사), 3차(최종선발) 심사과정을 거쳐 오는 10월15일 수상 교회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대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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