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20명 12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미혼남녀 만남을 주선한다.
2일 조계종에 따르면,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오는 14일과 15일 고양시 흥국사에서 ‘산사의 싱글파티 만남 템플스테이’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와 관련해 성(性)과 사랑, 결혼에 대한 특강이 열린다.
또 참선 수행과 함께, 다도 체험과 간단한 와인 파티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레크레이션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20-30대 미혼남녀 10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흥국사 홈페이지(www.heungguksa.or.kr)를 통해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1만원”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23-5101)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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