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태블릿PC 사용자도 전문가의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안 업체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은 종합 PC관리 서비스인 ‘PC 주치의’ 서비스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용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바일 기기 사용자는 기기 속도저하 및 멈춤 증상, 애플리케이션 오류 등의 장애해결 뿐 아니라 사전 점검, 데이터 백업 등의 서비스를 원격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기존 기업용 PC 주치의 사용자는 17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기업 사용자와 개인 사용자는 다음달말 정식 출시된 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