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태블릿PC 사용자도 전문가의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안 업체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은 종합 PC관리 서비스인 ‘PC 주치의’ 서비스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용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바일 기기 사용자는 기기 속도저하 및 멈춤 증상, 애플리케이션 오류 등의 장애해결 뿐 아니라 사전 점검, 데이터 백업 등의 서비스를 원격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기존 기업용 PC 주치의 사용자는 17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기업 사용자와 개인 사용자는 다음달말 정식 출시된 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