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화식가습기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가격 차이가 크고, 제품에 따라 소음·가습면적 등 품질편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기화식가습기 10개 제품을 시험하고, 소음·소비전력 등 전반적인 성능이 우수하면서 유지비용이 저렴한 ‘동양매직 VSH-05B(18만원)’와 ‘위니아만도 AWM-40PTVC(46만5000원)’를 추천제품으로 선정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벤타코리아 LW-24 PLUS(수입, 64만9000원)는 추천제품인 동양매직 VSH-05B(18만원)에 비해 가습면적은 1.2배 크지만, 가격은 3.6배, 연간 유지비용도 3만6000원으로 비쌌고, 소음이 40dB 이상으로 냉장고 보다 컸다.
또 호미인터내셔널 AOS-2055D(수입, 49만8000원)도 동양매직에 비해 가습면적은 1.2배 크지만, 가격은 2.8배 비싸고, ‘청소편리성’에서도 가장 낮게 평가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