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24일부터 국내산 생닭을 마리당 1000원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홈플러스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한 달간 진행하고 있는 ‘착한 가격’ 캠페인의 일환이다.
홈플러스는 24~30일 서귀포점을 제외한 전국 122개 점포에서 국내산 생닭(중량 500~600g) 한 마리를 정상가보다 80% 이상 저렴한 10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이를 위해 해당 중량의 국내산 생닭을 평소 판매되는 물량의 10배 수준인 20만 마리를 확보했으며, 매일 아침 10시부터 점포당 250마리(일부 점포 150마리)를 1인당 2마리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