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직접 도서 추천
[시민일보]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평상시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추천하며 구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하는 직원 책 기부로 신년을 맞이한다.
구는 3일 직원들이 평상시에 감명 깊게 읽은 책 기부를 통해 구정 새해 다짐도 하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이색 시무식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평상시에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추천하는 사유와 구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함께 메모해 전달하게 된다.
이 책들에 적힌 구정방향에 대한 의견은 향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제출된 책들은 구청사 1층에서 운영되는 북카페에 기증해 전직원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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