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측은 “서울시가 고건 시장의 임기내에 청계산에 제2화장장 건립을 강행한다는 뜻을 갖고 9일 비밀리에 착공식을 시작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면서 “우리는 서초구 주민과 과천시 주암동 주민 등 2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공사 강행을 저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들의 공사 착공 방해가 우려되고는 있지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현재 부지 사전조사가 이들의 방해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날 청계산 화장장 건립공사가 시작되면 시민운동본부측과 서울시 공사 관계자들 사이에 유혈 충돌 및, 이에 따른 경부고속도로 교통마비 등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
/황선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