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맵이란 제한된 일정지역의 지리적, 공간적 특징 등을 그 지역의 지도형상으로 독특하게 표현하는 그림이나 애니메이션을 말한다.
`드리밍 서울’은 월드컵의 이미지를 서울 지도안에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으며, `울림’은 서울의 전통과 현대 이미지를 월드컵과 연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됐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전 11시 시청 서소문별관 강당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6일부터 본관 서울홍보관에서 전시된다.
/원동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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