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시는 대도시 문제와 도시미래에 관한 정보교환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북경시장 및 메트로폴리스 회원도시 대표단과 14개 자매도시 시장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Metropolis 2002 서울총회’를 롯데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총회는 27일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28일부터는 대도시 문제해결을 위한 워크숍, 동반자 프로그램, 현장방문 등으로 이뤄진다.
3개로 나눠진 워크숍은 △대도시 삶에 대한 새로운 요구 △대도시 정부의 새로운 접근방법 △메트로폴리스 분과위원회 등으로 구분해 개최하고 워크숍 주제와 밀접한 장소를 선정해 참가도시 대표들이 북촌과 인사동, 테헤란로 등을 직접 방문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참가도시 대표들이 서울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8일부터 한국전통문화의 체험, 서울의 예술과 문화 등 동반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도시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75개 대도시가 정회원, 인구 100만 이하 40개 도시가 준회원, 기구 발전에 기여한 국제적 인사 11명이 명예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원동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