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회장 주신기) 등 15개 장애인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부재자 신고 및 투표절차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부재자신고서를 장애인의 거주지로 직접 송부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형 선거공보 및 인쇄물 제출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또 ▲청각 장애인을 위해 합동연설회와 TV 대담.토론회 개최시 의무적으로 수화통역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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