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1인 업무목표 3.5개 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4-02 18: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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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성과예산 정착 겨냥 서울시는 2일 성과주의 예산제도의 정착을 위해 4급이상 간부 223명이 올해 저마다 추진해야 할 전략목표와 성과목표 등을 공개했다.

시는 이번에 설정된 업무목표를 바탕으로 내년 1월에 각 간부직에 대한 달성도를 시장및 부시장이 평가해 보수산정과 근무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 처음으로 성과주의 예산제도를 도입한 기관답게 간부 1인당 평균 3.5개의 목표로 세분화했으며 평가지표도 체계화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며 “목표 달성도 평가에는 업무실적은 물론, 언론의 평가및 시민만족도 등이 참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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