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5월8일 닉네임 선점 이벤트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30 2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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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오는 5월8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닉네임 선점 이벤트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로그인 후 ‘닉네임 선점하기’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전체 서버에서 닉네임은 단 한 개만 존재하는 만큼, 유니크한 닉네임을 선점하기 위한 이용자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또한 넷마블은 5월7일 오후 8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넷마블네오 장현일 PD,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이 출연해 쇼케이스 및 CBT 마무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이용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에 실시간으로 답하는 Q&A도 진행된다.

한편,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배경으로 만든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지난 2025년 5월 해외 시장에 먼저 출시됐다.

넷마블은 1년간 게임 완성도와 콘텐츠를 보강해 한국 게이머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조, 전투 설계와 조작·인터페이스 전반을 키보드와 마우스 환경을 중심으로 개발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오는 5월14일 PC 선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은 오는 5월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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