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현디커머셜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기존 디젤 버스 중심이던 현대자동차그룹 통근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의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버스업체들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차량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이하 유니버스)’ 구매 시 금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저금리 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에 따르면 이번 상품으로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전국 75개의 버스업체들은 일반 버스 할부 상품 대비 2.0%P 낮은 최저 4.7%의 금리로 유니버스를 구매할 수 있다.
평균매출액이 140억원 이하의 소기업은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하면 추가로 최대 1.3%P 금리 할인을 적용받는다. 할부 기간은 최대 84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친환경차를 강화하는 그룹의 방향에 맞춰 통근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하려는 버스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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