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리아는 매장 수익성 제고를 위한 리노베이션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4년 서울과 강원 지역 직영점 8곳을 리뉴얼(새단장)한 데 이어, 지난해 지방 주요 거점으로 투자 대상을 넓혔다.
지난해 4월 재개점한 김해장유점 매출은 리뉴얼 전보다 12% 증가했다. 같은 해 6월과 11월 각각 문을 연 부산역점과 진해용원점 누적 매출은 20% 이상 늘었다고 롯데리아는 전했다.
상권별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출점 전략에 따라 메뉴와 면적을 최적화한 강남역셀렉트(SELECT)점은 지난해 목표 매출 100%를 달성했다. 노량진역점은 조리 로봇을 도입해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를 활용한 매장 운영 효율화 시험을 진행 중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방 매장에 대한 리뉴얼 투자를 통해 매장 효율성 강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31/p1160270282370847_3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