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주제로 ▲학교폭력 등 청소년 특화 범죄 ▲도박·마약 중독 범죄 ▲신종 사이버 범죄 등과 관련한 예방교육이다.
시 고나계자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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