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형 복지서비스이다.
까다로운 서류 절차 등으로 기존 공적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운영 장소는 계양구 푸드마켓 1호점(계양대로 126)이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는 간단한 신청서와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2~3회차 이용자(1인 최대 3회 이용 가능)는 물품 지원 전 반드시 복지상담을 받아야 하며, 상담 결과에 따라 긴급복지지원과 통합사례 관리 등 공적지원은 물론 민간자원 연계 서비스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31/p1160270282370847_3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