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와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다.
이날 무대에는 전국 27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2개 합창단이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행사는 개회식과 함께 합창경연,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참가자 단체합창(‘4.19의 노래’),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희 의장은 “강북구는 국립4.19민주묘지를 품고 있는 지역으로, 4.19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 가운데 합창대회는 특히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전국적으로 알려진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오늘 애국가 합창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고, 참가자 여러분께서 이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받을 가치가 있는 만큼 4.19 정신을 되새기며 마음껏 기량을 펼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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