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암군 제공 |
전남 영암군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해남-영암-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 인가를 최종 수리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해당 노선은 하루 1회 운행 노선으로 신설 인가됐다.
이번 노선 인가는 인천공항 이용 시 환승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영암군은 지난해 ‘강진-인천공항’ 노선 신설 당시 국토교통부 등에 영암 경유를 건의했으며, 이후 금호고속이 ‘해남-영암-인천공항’ 노선 인가를 신청해 이번에 최종 수리됐다.
영암군은 국토교통부 인가가 완료된 만큼 향후 실제 운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여객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국토부 노선 인가로 주민들의 광역 이동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제 버스 운행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여객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