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 인천 서구의장, 광역도로 현장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07 1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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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앞둔 검단~드림로 방문...합류 구간 등 후속 조치 소통

 송승환 의장과 관계자들이 개통을 앞둔 아라계양로 현장을 방문, 현안을 점검했다. [사진=서구의회]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이 개통을 앞둔 아라계양로(검단~드림로 간 광역도로) 현장을 방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주민대표들과 안전 점검을 했다.

 

이날 송 의장은 “모경종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 점검 당시 요청했던 ‘감응형 신호체계’가 교차로 전 구간에 적용되도록 협조해 준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다렸던 정식 개통과 함께 광역도로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신호 주기 조정과 진입로 합류 구간의 문제 역시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관계 기관과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라계양로(검단~드림로 간 광역도로)는 이번 정식 개통을 통해 검단신도시와 주변 지역 간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광역교통망 연계를 강화해 지역 교통 여건을 상당 부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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