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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6일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도내 긴급돌봄 지원사업 제공기관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긴급돌봄 지원사업 제공기관 간담회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출처=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
[남악=황승순 기자]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긴급돌봄 지원사업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섰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6일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도내 긴급돌봄 지원사업 제공기관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긴급돌봄 지원사업 제공기관 간담회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서비스 제공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해 도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교육에서는 2026년 긴급돌봄 지원사업 주요 개정사항 안내와 바우처 시스템 관련 질의응답(Q&A)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사업 변경 사항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건의 등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이날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검토해 향후 사업 운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미경 원장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긴급돌봄 서비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남형 긴급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 현장이 얼마나 고되고 변수 많은지 잘 알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불시의 위기 상황에서 긴급돌봄 서비스가 도민들의 마지막 보루가 될 수 있는 것은 현장 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또 “현장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과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질병이나 사고, 주돌봄자의 부재 등으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가사·간병 등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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