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활동 강화로 사망자 100%, 부상자 26.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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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경찰청 청사 전경(서ㅏ진=황승순 기자). |
[남악=황승순 기자]전라남도경찰청은 올해 설 연휴기간 112 범죄신고가 지난해 설 명절 대비 日 평균 5.7%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평온한 치안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범죄신고 일평균) ’25년 설 명절(1.25∼1.29) 205건 → ’26년 설 명절(2.14∼2.17) 193건
전남 경찰은 설 연휴 기간 중 112신고와 교통량이 평시보다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범죄취약요소 사전점검 ▴가시적 순찰활동을 통한 예방활동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우선 최근 금 가격 상승에 따른 금은방 강·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금은방과 무인점포 등 범죄취약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점검하고, 터미널·기차역·번화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가시적 순찰을 강화했다.
그 결과 절도와 폭력 신고가 전년 설 대비 日 평균 각각 31.8%(22.4→16건), 28.6%(44→30건) 감소했다.
또한 ▴전통시장 ▴대형마트 ▴기차역 ▴터미널 ▴공원묘지 등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177개소)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귀경·귀성 차량 증가에 대비해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위한 결빙 취약 구간(208개소) 사전점검 등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 대비 100%(2→0명), 부상자는 26.3%(95→7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 생계침해형 폭력범죄 등에 대한 형사활동 ▴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한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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