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친이계 진수희 전 의원이 19일 '작지만 큰 생활정치 실현'을 화두로 20대 총선 서울 성동구 출마를 선언했다.
진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진영논리와 계파의 울타리에 갇혀서 눈치보는 비겁한 정치가 아니라 '미움받을 용기'로 진정한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겠다"며 이같
중랑갑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무거운 책임감과 각오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겠으며 온 힘을 다해 주민을 위한 충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평생 쌓아온 경제전문가와 시민사회활동가로서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작금 ...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신길동에 사는 김00씨(66세)는 요즘 손주와 카카오톡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며느리가 처음 스마트폰을 사줬을 때는 켜는 법도 몰랐지만 구청에서 하는 스마트폰 강의를 듣고 나서 부터는 스마트폰이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됐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이처럼 노인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