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이번 로드체킹은 주민자치위원장, 통장 등이 동장과 함께 직접 거리로 나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재난 취약시설 및 위험요소, 생활불편사항을 사전 발견해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예산과 기간이 소요되는 사항은 해당부서로 조치 요청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해빙기로 인한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겨우내 묵은 쓰레기 처리도 함께 실시한다.
김종성 고양동장은 “지속적인 로드체킹으로 생활 불편사항을 개선해 살기 좋은 고양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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