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동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01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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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 전경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동참, 안전운전 실천에 나선다.

강화소방서는 지역을 수호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무사고, 무위반 및 안전운전을 실천하고 모범이 되고자 전 직원들이 경찰이 운영하고 있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동참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교통법규를 준수하겠다는 서약을 한 뒤 교통법규를 위반하지 않고 교통사고를 내지 않으면 1년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가 10점씩 적립된다. 따라서 이를 통한 강화군민들의 안전 도모가 기대된다.

서약기간 중 운전자가 준수해야 될 내용은 운전면허 취소·정지 처분과 인명피해 교통사고 등을 유발하지 않고 안전운전을 한다. 만약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게 될 경우 누적된 마일리지 점수만큼 감경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와 관련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착한운전 마일리제 동참으로 직원들 스스로 교통법규 준수에 노력함으로써 안전관리의식 강화와 평소 소방차량 운전시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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