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는 최근 회의실에서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와 버스․택시운수회사 대표 및 어린이통학차량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지역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난폭․보복운전 금지’ 처벌규정 신설 등으로 최근 개정돼 지난 12일부터 시행중인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사항 및 어린이통학버스 관련 ‘일반운전자 준수사항’ 등 운전자라면 숙지하고 준수해야 하는 도로교통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또 서구지역의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올바른 교통질서 의식을 조기에 확립하는 한편 운수업체의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교통사고 사안별 설명, 예방방법 등을 안내하며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수회사의 한 관계자는 “회사 내 안전교육을 강화해 승객들의 안전은 물론 보행자와 다른 차량 운전자들의 안전까지 생각하며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