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병사용 진단서의 엄격한 발급을 통해 공정하고 정확한 병역처분을 하고자 지정병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지정병원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기본평가에서는 진단서 내용과 발급의 적정성, 의무자 교통편의 등 7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으며 평가 결과 모두 양호한 평가점수를 부여받았다.
인천병무지청 관할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총 20개의 지정병원 중 2년 연속 종합평가 결과 ‘A’등급을 받은 고려대 안산병원, 안산 산재병원 등 2개 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제외됐다.
이와 관련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지정병원과 긴밀히 협조해 정확하고 공정한 병역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