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퇴직교원 175명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9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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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기념품 전달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2016년 2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퇴직교원의 동료·친인척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청연 교육감이 정부포상을 받는 175명에게 일일이 훈장증과 훈장 및 포장, 기념품을 전수했다.

전수 대상자는 황조근정훈장 31명, 홍조근정훈장 29명, 녹조근정훈장 21명, 옥조근정훈장 51명, 근정포장 34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4명, 장관표창 2명 등이다.

이 교육감은 전수자에게 퇴직 후에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것을 당부하면서, 평생을 교직에 몸담으면서 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열정과 노력을 쏟은 노고에 감사하고 영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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