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 ||
진흥원이 제안한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난해 10월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창출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 1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공모하여 최종선정 되었다.
이번 교육사업은 특수촬영 교육기관의 부재로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촬영 기업에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고양시 영상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고양아쿠아스튜디오의 특수촬영 전문기업과 연계하여 특수촬영 전문인력 양성
고양시 콘텐츠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경험을 보유한 진흥원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특수촬영 기업의 구인난에 대하여 지속적인 고민을 하였고, 이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이번 사업을 제안하게 되었다.
진흥원은 국내유일의 특수촬영 전문스튜디오인 고양아쿠아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스튜디오에 입주기업과 연계하여 특수촬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할 기업은 수중촬영 전문기업 <씨플렉스>(영화 로봇소리, 오빠생각 등), 특수촬영 전문기업<퍼펙트>(영화 명량, 드라마 태양의후예 등) 등이며 수중촬영 교육과 특수효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고양아쿠아스튜디오
2011년 개장한 고양아쿠아스튜디오는 개장이후 영화<명량>, <해적>, <해무>, <국제시장> 등 대한민국 블록버스터 영화의 촬영장으로 발전하였으며 특히 입주기업과의 협업으로 특수촬영 분야의 다양한 기술력을 확보하였다.
또한, 규모가 작은 학생 및 독립영화에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영상산업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튜디오 입주기업들은 짧은 시간에 국내 최정상급 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고양아쿠아스튜디오는 단순한 영화, 드라마의 촬영장이 아닌 콘텐츠 산업과 교육사업이 어우러진 고양시 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할 핵심 인프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