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학교 급식소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류, 떡볶이, 튀김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 학교 앞 문방구 및 분식점 등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다.
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 기준 준수,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의 고열량·저영양 식품 또는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 점검을 통해 학교급식소 및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판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