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저소득 학생 260명은 이번 Happy Dream 사업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10만원씩 받았다. 이는 지난해 SK하이닉스에서 기탁한 6억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가운데 일부다.
시는 앞서 SK하이닉스가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 치아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강 지원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형편이 어렵지만, 제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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