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족총회는 올해 가족모임 계획부터 회원들의 재활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가족회장 김영순 어머니는 회장으로 재선출 됐으며 “많은 정신장애 가족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양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회복을 위한 상담 및 재활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덕양구보건소 또는 정신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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