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원 인천경찰청장, 강화서 치안현장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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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원 인천경찰청장이 강화경찰서를 방문, 치안현장을 점검한 후 직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김치원 인천지방경찰청장은 25일 강화경찰서를 방문,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청장은 하용철 강화서장 등 70여명의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치안현장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하 강화서장의 지난해 업무성과 및 2016년 중점추진업무에 대한 설명과 현장 경찰관의 건의 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 인천청장 특강에서 “사고는 디테일을 놓쳤을 때 터지는 것”이라며 ‘디테일의 힘’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찰서 방문이후 2013년 3월 자살 기도자를 구조하던 중 바닷물에 휩쓸려 순직한 故 정옥성 경감 사고 현장인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를 찾아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넋을 기리기 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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